다낭에서 이틀째 밤이 진짜다 — 첫날과 달라지는 것들 | 다낭픽
첫날 밤과 이틀째 밤은 다르다 다낭 밤문화 동선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첫날 밤을 흘려보낸다.낯선 도시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호텔 근처 식당으로 끝내거나,검색해서 나온 바 한 곳에 들어갔다가 분위기를 파악도 못 하고 나오는 식이다.그래서 이틀째 밤이 진짜다. 하루가 지나면 도시의 감이 조금 잡힌다.어디에 뭐가 있는지, 어떤 분위기인지, 무엇을 원하는지가 구체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하고,그 시점에서 제대로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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